안녕하세요 ESL – A Faker 입니다! 제가 헬프어학원 롱롱캠퍼스에서 어학 연수를 하면서 방문해본 바기오 시내 맛집에 대해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이것은 제 기준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입맛에 맞으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거에요!

우선! 키사드 로드 인근에 위치한 Sizzling Plate Carino 입니다! 이 곳의 스테이크는 가격이 정말 저렴하고 맛도 좋아, 알고 난 후로 친구들과 매  주 같이 방문하고 있어요!

특히 제가 먹어본 부위는 립아이와 갈릭 립아이 티본 스테이크 인데, 티본은 질긴 부분도 있지만, 립아이 대부분이 부드러워서 립아이를 주로 먹고 있어요! 또, 스테이크를 주문하면 밥도 같이 나와 싸고 맛있게 한 끼 때우기 정말 좋은 식당인것 같습니다!

다음으로는 숲속의 요정 (Wooden Nymph)인데, 여기는 주로 많은 종류의 한식을 팔고 있어요. 제가 듣기로는 바기오 시티 안에서 제일 먼저 생긴 한식당 인데, 각종 한국 바베큐와 찌개나 전골 뚝배기, 탕요리, 그리고 철판요리까지 대부분 한식이 었습니다. 한국 요리가 그리워 지신다면, 숲속의 요정을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한국의 맛과 정말 비슷해서 좋았어요!

그리고 Grumpy Joe가 있는데, 여기는 피자가 정말 맛있어요. 정말 한번은 가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희가 주문을 한 것은 알로아 치즈 피자, 페퍼로니 피자, 그럼피조 피자를 먹었는데, 저희 테이블에는 없었지만, 알로하 피자가 정말 맛있었어요. 파스타도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이 외 더 많은 식당을 다녀왔는데, 해당 후기는 다음 번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