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베레스트 팀의 칼빈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전에 다녀온 여행지를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헌드레드 아일랜드 입니다. 그때 당시 저는 배치 메이트들과 12명이서 그 곳을 다녀왔는데요. 타지로 여행을 갈 때 차를 빌려야하는데 저희 학원 문 앞에 가드에게 이야기를 하면 밴을 예약 해주거나 컨택을 해줍니다. 저희 같은 경우 12명이서 2 3일 놀러 가는데 1만페소 지불 했습니다. 아침 6시에 출발하여 가는길에 아침도 먹고 중간에 쉬기도 하면서 2시 즈음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그 때 당시 필리핀에서의 첫 여행이라 많이 준비도 못하고 가서 가는 길에 마트가 보여서 장도 보고, 무엇보다 숙소, 그리고 배빌리는 곳을 알아보느라 시간이 좀 걸린 것 같습니다.

만약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 중 헌드레드 아일랜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 숙박업소와 배빌리는 곳을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저희는 헌드레드 아일랜드 보다 조금 더 가서 보라나이 라는 곳에서 묵었는데요. 숙소가 참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하루에 6~7천 정도 잡아서 방2개를 빌려서 여자방 남자방 해서 잤네요, 먼저 헌드레드 아일랜드를 가면 항구에서 배와 수영장비들을 스노클+물안경, 아쿠아슈즈, 구명조기 이렇게 세트를 빌린 후 배를 타고 섬 쪽으로 갑니다. 배를 빌릴 때 필리핀 사람들이 막 자기 배를 빌려가 하고 호객을 하는데 가격은 비슷하니 보기 좋은 배를 빌려서 가시면 됩니다. 섬으로 가시면 정말 여러개의 섬이 있습니다. 듣기로 100개의 섬중에서 몇 개의 섬은 세월이 지나서 없어졌다 하는데요. 정말 다양하고 이쁜섬들이 많고, 경치가 좋은 섬, 사진찍기 좋은섬, 아 레스토랑이 있는 섬(레스토랑이라고 부르긴 하는데그냥 한국의 휴게소 같습니다. 그리고 스노클링을 하고 놀 수 있는 섬, 바나나 보트나 제트보트, 카누, 등 엑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섬도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에는 바나나 보트하고 이름이 제트,, 뭐 였는데 높은 곳에서 손잡이를 잡고 줄을 타고 해변으로 내려오는 기구와 스노클링을 즐기고 레스토랑이라고 부르는 곳에가서 라면을 먹었는데요. 정말 재미있는 추억이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항구로 돌아와서, 샤워실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20페소를 내고 들어가면 몸을 씻고 옷을 갈아 입을 수 있고,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 후 밤에는 숙소로 돌아와 장을 봐온 술과 고기, 과자와 음료수, 소세지 등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왔다 갔다 조금 긴 시간이 소요되지만 배치들과 첫 달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헌드레드 아일랜드를 추천합니다. 분명 후회하지 않을 추억을 될 것입니다. ! 저희는 즐기지 못했지만 주위에 동굴도 있고. 현지 수산시장이 있어서 타이거 쉬림프라는 팔뚝만한 새우가 있답니다.! 꼭 가서 즐겨보세요~~

이상 칼빈이였습니다.